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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소식- 칼럼: 하나님의 위로(4)

들풀도(fieldgr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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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위로 (4)

  

사61:1-3

1.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2.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보복의 날을 선포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3.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기쁨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이 의의 나무 곧 여호와께서 심으신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롬2:4

4.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하게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이 풍성함을 멸시하느냐

  

하나님은 심판, 곧 판단을 통해서 사람들을 위로해주신다. 사람들은 하나님이 구원자이심을 기꺼이 듣고자하지만 세상을 심판하시는 분임에 대해서는 듣고 싶어 하지 않는다. 그런데 하나님은 구원자이시요 또한 심판자이시다. 이사야 선지자가 그것에 대해 기록했다. 하나님께서 은혜의 해와 신원의 날을 통해서 위로 받지 못한 자들에게 위로를 베풀어주신다. 하나님이 심판하실 때 무차별적으로 하시는 것이 아니다. 정확하게 상벌을 따라 처리하신다. 구약에서 하나님은 생명은 생명으로,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보복하라고 말씀하셨다 (출21:23-25). 

이 율법은 사람들을 전혀 불쌍히 여기지 않았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는 다음과 같은 의미가 있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죄에 깊이 빠졌을 때 하나님은 죄인에게 구원을 베푸시려고 천국에서 이 세상에 내려오셨다. 죄에 빠진 인간은 정말로 불쌍하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디서 와서 무엇을 위해 살며 어디로 가는지를 모르기 때문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인간에 대한 불쌍한 마음으로 가득 차있으시다. 하나님은 이기심과 은혜의 해를 정하시고 놀라운 은혜의 선물을 인간에게 주기를 원하신다.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의 선물 몇 가지를 소개했다. 구원, 위로, 거룩, 해방, 평강, 아름다움, 기쁨……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위로 받는 조건은 아주 단순하다. 누구나 자신에게 하나님의 도움이 절실하다는 것을 깨닫고 하나님의 도움을 간절히 바라면 된다. 죄가 무엇인가? 자기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알려 하지 않으며 도움을 구하지도 않으며 아예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교만이 가득해서 하나님을 경외할 수가 없다. 그는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무능함을 시인하지 않으며 하나님이 자기를 다스리시도록 자기 삶의 “만능열쇠”를 하나님에게 드리지 못하고 있다. (롬8:31-32, 10:9, 살후1:6-10)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요3:17-18) 

  

오늘, 아직까지는 “은혜의 해”이지만, 내일이 심판의 날이 될 수 있다. 심판의 날에는 하나님이 심판장으로 오셔서 사람들의 죄를 심판하신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들은 오늘 그리고 새로운 날을 맞이할 때마다 하나님께서 은혜로 나를 위로해주신다. (시109:21, 119:76, 살후2:16-17)

 

Bibellesezet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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